스님을 기다리면서...

무술년의 해가 떠오릅니다.

새해에게 또 한 해를 잘 맞이하겠다고 꾸벅 인사 올리고 명상을 하였습니다.

맛있는 아침밥을 먹었습니다.

Posted by 운주사 운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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