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불 등 문화재 110여기 현존 
15세기엔 2000여개 석불·석탑 

문화재청은 우리 운주사 석불석탑군을 포함해 총 16건의 문화재가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오르게 됐다고 지난 3월 14일 밝혔습니다.

 

지리산 끝자락에 석불 93구, 석탑 21기가 산사 오솔길 곳곳에 남아있는 화순 운주사 ‘석불ㆍ석탑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되었습니다. 세계유산 잠정목록은 가치 있는 문화유적을 충분한 연구와 자료 축적 등을 거쳐 향후 세계유산으로 정식 등재하기 위한 예비목록입니다. 

잠정목록에 등재된 후1년이 지난 후 세계유산 신청자격이 주어집니다.

 

 

Posted by 운주사 운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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